국가검진 대상자 조회: 출생년도 끝자리 ‘홀수’ vs ‘짝수’
국가검진은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지만, 출생년도 끝자리 홀·짝수제로 나누어 실시합니다.
- 2025년 대상자 → 출생년도 끝자리가 홀수인 사람
- 예시: 1985년생, 1979년생, 1993년생 등은 올해 국가검진 대상
- 짝수년도 출생자는 2026년에 검진 대상
👉 이 기본 규칙만 알면 “올해 내 차례인가?”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가장 빠른 방법: ‘The건강보험’ 앱으로 1분 안에 조회 (캡처 화면 가이드)
가장 간단한 확인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‘The건강보험’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
- 앱 설치 후 로그인 (간편인증 가능, 공동인증서 불필요)
- 메인 화면에서 [건강검진 대상조회] 메뉴 선택
- 본인·가족 모두 조회 가능
- 대상 여부와 함께 검진 항목까지 즉시 확인 가능
⭐ 주인장의 팁: 출퇴근 시간, 점심시간에 1분만 투자하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.
PC로 확인: 건강iN 홈페이지에서 간편 인증으로 조회하기
PC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건강iN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- 홈페이지 접속 → [검진 대상조회] 클릭
- 공동인증서 외에도 카카오·PASS 인증 등 간편 인증 가능
- 대상자 여부와 무료 항목 확인 가능
👉 직장에서 검진 예약을 도와주는 경우에도, 미리 본인이 대상자인지 확인해 두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[강력 추천] ‘국민비서 구삐’ 신청하고 카톡으로 검진 알림 받기
매년 대상자를 일일이 확인하기 번거롭다면, 국민비서 구삐 서비스를 활용하세요.
- 카카오톡, 네이버앱, 토스 등으로 무료 신청 가능
- 대상자 시점이 되면 카톡 알림으로 자동 안내
- 검진 예약·결과 확인까지 연계 가능
👉 깜빡 잊고 지나치는 실수를 막아주는 생활 필수 서비스입니다.
사무직/비사무직, 직장가입자 검진 주기는 어떻게 다른가?
국가검진은 기본적으로 2년마다 진행되지만, 직업·보험 형태에 따라 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.
- 사무직 근로자·피부양자·지역가입자 → 2년마다 1회
- 비사무직 근로자 (육체노동자 등) → 매년 1회
- 암 검진 → 연령·성별에 따라 매년 또는 2년 주기
👉 따라서 본인 직업·보험 상태까지 확인하면, 검진 주기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출생년도 끝자리가 같아도, 만 나이 때문에 제외될 수 있나요?
→ 만 20세 이상이면 해당 연도 대상자에 포함됩니다. 나이가 어리다고 제외되지 않습니다.
Q2. 회사에서 직장 검진을 받으면 국가검진과 중복인가요?
→ 기본 항목은 겹칠 수 있지만, 회사 검진은 추가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. 국가검진은 별도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
Q3. 해외 체류 중이면 국가검진 대상에서 제외되나요?
→ 대상에서 제외되지는 않지만, 국내에서만 받을 수 있으므로 귀국 후에 검진을 진행해야 합니다.
결론: 올해 내 차례라면,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
국가검진은 받을 수 있을 때 꼭 챙겨야 하는 건강권입니다.
특히 40대 이후에는 조기 발견이 건강 수명을 좌우하므로, 대상자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
👉 스마트폰 앱이나 PC로 1분이면 확인할 수 있고, ‘국민비서 구삐’로 자동 알림까지 받으면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. 확인 후에는 곧바로 [국가검진 병원 선택 가이드]도 참고해 예약을 진행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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